매장마다 클라우드폰을 한 대씩 두고 당근 비즈프로필을 운영하는 모습동네에서 가게를 두세 곳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, 당근 비즈프로필을 매장마다 따로 만들어 두었을 가능성이 큽니다. 소식을 올리고, 손님 채팅에 답하고, 후기에 댓글을 다는 일이 매장마다 생깁니다. 매장이 하나일 때는 사장님 휴대폰 한 대로 충분했지만, 두 곳, 세 곳으로 늘어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.흔히 생기는 문제는 비슷합니다. 점장 개인 휴대폰에 매장 채팅 알림이 울려서 퇴근 후에도 쉬지 못하고, 점장이 그만두면 그 휴대폰에 무엇이 남아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. 사장님 계정의 비밀번호를 여러 사람이 알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.당근에는 비즈프로필을 여러 사람이 나눠 맡을 수 있도록 소유자와 운영자라는 구조가 이미 있습니다. 이 구조를..